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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CTV 뉴스] 가족 간 불화 부르는 명절, 소송까지 이어 진다… 이혼∙가사소송 조율에 가까이 최유나 변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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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678회 작성일 20-12-23 12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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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유나 변호사 인터뷰 내용

이혼이 더 이상 흠이 아닌 시대. 참고 사는 것 보다는 본인의 주장을 명확히 하는 것이 미덕인 시대가 됐다.

결혼은 가족과 가족 간 결합인 만큼 고부 갈등, 장서 갈등 등으로도 충분한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.

물론 양측에 책임이 있다면 이혼 소송이 일방에게 유리하게 진행되지 않으며, 위자료 청구, 이혼 소송 등은 원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.

단순히 명절 스트레스만으로는 법정 이혼 사유가 되기 어렵고, 위자료 청구도 기각될 수 있다.

단, 오랜 기간 동안 참을 수 없는 모욕, 괴롭힘을 당했거나 배우자나 그 가족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실이 입증되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.

특히 이혼 시 재산분할은 이혼 후 생활을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. 이혼재산분할 대상을 확인하고 정당한 본인 몫을 주장할 수 있어야 하며, 상대의 특유 재산에 대해서 유지, 증가를 위해 기여한 바를 밝혀 이혼 재산 분할을 주장해야 할 것

 - 원글 링크 : CCTV뉴스 http://www.cctv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0566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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